“ ……나 뭐… 너한테 잘못한 거라도 있어? ”



떨떠름하게 되물은 카무이가 소리가 나지 않게 식기를 내려놓았다.



“ ( - ). 나, 보기보다 돈도 부하도 많으니까, 응.
그래. 말 나온 김에 우리 하루사메에 요리사나 한 명 더 고용할까? ”

요리를 해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