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ㅡ어, 음…,
이걸 뭐라구 해야 할까나……. ”




엉덩이를 토닥이며 ‘ 오구 오구 ’ 하고 말해주자, 그는 복잡 미묘한 얼굴로 난감한 신음을 흘렸다.

오구오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