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 에엑, 어째서? 하루사메엔 이미 아부토가 있잖아. 똑똑하진 못해도 대소변은 잘 가리는 아저씨인데…….

아직까진. "


" 단자아앙?!?!!! "



파리하게 질린 아부토 씨를 보고도 카무이는 심드렁하게 ' 다 좋은데, 난 털 날리는 동물은 싫어. ' 하고 조건을 제시했다.

애완동물 기르고 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