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……알았어.
너가 그렇게 말하는 데 하지 말아야지, 할 수 없지 뭐. ”


내가 참아야지……. ”




어깨를 숙인 그가 시무룩해하며 아쉬움 가득한 한 숨을 폭 내뱉었다.
카무룩…….

안 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