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 얏호ㅡ♪
안녕 (-). 좋은 아침이네, 그치? "




갑판 위에 걸터앉아 있던 카무이가 살랑 살랑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.
양 발을 앞 뒤로 흔들며 허공에 발장구를 치는 모습이 꽤나 즐거워 보였다.

안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