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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" 나도ㅡ.야 아부토, 나랑 (-) 이 심심해서 그런데 여기서 한 번만 떨어져 봐 줄래? " 바다 위도 아니고, 무려 구름 위를 운항하는 함선의 아래를 가리키며 카무이가 이죽거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