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음… 좋아!
그 정도야 뭐, 어디 눈 먼 행성 하나 쳐들어가면 되겠지. ”




고민하기도 잠깐, 카무이가 선뜻 침략 선언을 발표했다.

멀리서 지켜보던 아부토 씨가 “ 내 저럴 줄 알았지……. ” 하며 관자놀이를 주무르기 시작하셨다.

별 따다 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