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 아하! 나 이거 알아, 저번에 아부토가 가르쳐 줬었어.
이럴 땐 암말 안하고 자릴 비켜주는 거 맞지? "




툭툭 엉덩이를 털고 일어 난 카무이는 그럼 쫌 있다 다시 오겠다며 진심으로 자신 ( 의 쾌변 ) 을 배려해주었다. 그 배 아니거든?

배 아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