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속았지! ”



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카무이가 딱 그 놈이었다.
보자기를 낸 카무이가 희희낙락 얄밉게 손바닥을 흔들었다.



“ 그럼 소원 말할게.
오늘 하루 (-) 이용권! ”

바위를 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