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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“ 흐응. 바다 말이지? ”‘ 그래. 바다구나, 바다. ’ 한참을 바다 바다 거리던 카무이가, 대뜸 씨익 야무지게 웃으며 함선 밖으로 크게 소리를 질렀다. “ 다들 주목ㅡ!하던 일들 멈추고, 당장 배 띄울 준비 해! 지금부터 항해를 시작한다. 목적지는 적도, 남태평양에 하와이야!아부토가 잔소리 하기 전에 빨리 빨리 움직여! 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