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아얏. 왜 그래, (-)?
……아야. 아. 아야야야! ”




세게 잡아당길수록 카무이의 비명도 점점 더 커져갔다.
제아무리 야토 족이래도 이건 역시 아픈가 보다. 기억해둬야지.

머리 잡아당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