名前:
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" 아침에 화장실 못 가서 그런 거 아니야? 나는 신경 쓰지 말고 지금이라도 다녀 와. " ' 화장실은 저 쪽. ' 양 쪽 볼에 과자를 우물거리며, 카무이는 부스러기가 그득한 손가락으로 친절하게 방향까지 가르쳐 주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