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그러지 마, (-). 이게 없으면 난…. ”



측은해 보이게 눈썹을 떨어 뜨린 카무이가 포옥 한 숨을 내쉬었다.



“ 얘가 없음 난, 지금 만큼 귀엽고 멋질 수가 없는 걸……! ”

더듬이 뽑는 시늉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