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해당 오류는 저도 꽤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요... 제가 사이트 비밀번호를 잃어버려 사이트에 접근 할 수가 없었답니다...ㅠㅠㅠㅠ사이트 정보들을 저장해놓은 컴퓨터는 이년쯤 전에 망가져서 통채로 갖다 버렸고 폰에도 없고 뭐... 아무것도... 다레모 나니모...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은 혹시나 하는 마음이 오늘 날 잡고 네이버메모장 휴지통을 첨부터 끝까지 뒤졌다니 이게 웬 쌩뚱맞은 데에 써있더라고요 (!!!)
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께.
제 사이트를 오랫동안 지켜봐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. 덕분에 이렇게 이곳에 다시 글을 쓸 수 있었어요. 차후 업데이트는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가끔 생각나시거든, 언제라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소한의 노력은 이어나갈 생각입니다.
참고로 어느 틈엔가 박수 사이트가 사라졌더라고요... 안 돼...
급한데로 익명 쪽지가 가능한 사이트를 파왔습니다. 오다이바코 사이트가 이용 어려우신 분들께선 블로그 댓글 또는 안부게시판으로 문의 주셔도 확인하겠습니다.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남은 하루도 기쁜 일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카무이와 신스케가 응원합니다!
넋두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