名前:
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“ 네 키가 170cm 라면, 말이지? 으으음~…. ”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며 카무이가 길게 신음했다. “ 그을쎄…… 별로 나쁠 것 같진 않은데? 키가 같다는 건 눈높이도 같다는 거니까, 널 볼 때 가장 먼저 네 눈이 보인단 거잖아. 난 좋아♪ 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