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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“ 응, 난 꼬마야. ”“ 열 살이면 아직 꼬마지? ” 시원스레 인정한 꼬마가 히죽 웃었다.“ 그래도 긴장하는 게 좋을 걸? 야토라는 건 말이야~, 금방 금방 자라나 버리거든~! 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