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엑.
너 어디 아파? ”




징그럽게 왜 그러냐는 태도로 꼬마가 눈썹을 찌푸렸다.



“ 여기서 나한테 그런 말 하는 인간은 너 뿐인 거. 알지?

에휴…, 네가 내 맘에만 안 들었어도……. ”

▩귀여워 죽겠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