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……ㅡ내 인내심을 시험하는 게 아니라면, 당치도 않은 말은 집어 치우고 차라리 아까 그 아부 질이나 계속 해.

물론 가장 좋은 쪽은 내가 내주는 전병이나 입 닥치고 먹어 주는 쪽이지만. ”

· 예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