名前:
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“ 감기는 모르지만, 제아무리 바보라도 배탈은 걸리는 걸로 안다마는. ” 손에서 아이스크림을 빼앗은 신스케 님이 반만 남은 하드를 망설임 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 넣으셨다. “ 자꾸 미련하게 굴지 마. 배탈에 걸리는 건 너지만 그걸 책임지는 건 나다. 귀병대는 배탈 약 같은 것 상비하지 않으니까. 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