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그걸 왜 나한테 말해.

너희 그 잘난 제독님께 부탁하면, 어디 눈 먼 별 하나 정돈 쉽게 침략해 줄 텐데. ”




그딴건 딴데 가서 알아보라며 바로 퇴짜 맞았다.

· 별 따다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