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아무리 세계가 썩어 빠졌대도, 그런 주먹구구식 호칭이 멀쩡하게 통용될 수 있을 리 없잖아.

그냥 자기네들끼리의 위로겠지. 이해하지 마. ”




자신의 부하가 함께 속해있다는 걸 알고 말씀하시는 걸까?
신스케 님은 변태라는 말에 필요 이상으로 살벌하게 정의했다.

·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