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이, 이 여자가 어느 안전이라고…!
감히 나도 못해 본 메롱을…!!! ”




아연한 얼굴의 마타코 씨가 바들 바들 치를 떠셨다.
어느 대목에서 화가 나신 건 지 알 수가 없었다.

· 메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