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어디 고사라도 지내나?
사람 앞에 두고 대체 뭐하는 짓거리야. ”



“ 멍하니 있지만 말고, 입이던 손이던 하나는 움직여. ”

말씀하시고, 어디선가 종합 전병 세트를 꺼내 오시는 신스케 님.

· 멍 때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