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간도 크군. ”



너 참 기막히다는 얼굴로 코웃음을 친 신스케 님이 담뱃재를 털어 내셨다.



“ 어디, 그 기세로 마타코에게도 한 번 부탁 해 보지 그래?
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되는데.

· 머리 묶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