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글쎄 부러워할 필요가 없대도.

네가 어떤 머리 색을 하고 있던 어떤 몸매를 가졌던지 간에, 있는 그대로의 널 제대로 좋아해 주는 녀석이 있는데 뭣 하러 고민을 사서 하지?

자격지심도 정도껏 즐겨라. 그러다 버릇 된다. ”

· 마타코의 몸매를 부러워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