名前:
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
Good :-)
“ 글쎄 부러워할 필요가 없대도. 네가 어떤 머리 색을 하고 있던 어떤 몸매를 가졌던지 간에, 있는 그대로의 널 제대로 좋아해 주는 녀석이 있는데 뭣 하러 고민을 사서 하지? 자격지심도 정도껏 즐겨라. 그러다 버릇 된다. 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