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아서라. 이런 것 들고 설치기엔 아직 백 년은 이르다고, 반푼이. ”



가소롭단 듯 웃으신 신스케 님이 탄지만 남은 대통 부분으로 퉁, 정수리에 아프게 꿀밤을 때리셨다.


· 곰방대를 피워 본다